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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올해의 책 `순례 주택` 유은실 작가 북콘서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3일
11/11, 삼일문고에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다음달 11일 삼일문고에서 유은실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연다.  

북콘서트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을 통해 ‘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사인회를 열고 독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순례 주택’은 수림이네 가족이 순례 주택에 이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으며,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순례 주택의 사람들 사이에서 수림이네 가족의 적응기를 담고 있다.

유은실 작가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을 시작으로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변두리’, ‘멀쩡한 이유정’ 등 다양한 작품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독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달 16일 오전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과 삼일문고 유선전화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진흥팀(☎480-4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미시의 올해의 책은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일반부문)와 '순례주택'(어린이부문), '어제, 생일'(지역작가부문)이 선정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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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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