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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LG드림페스티벌’ 14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서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3일
다시 피어나는 꿈, Blossom Again!
결선 진출 6팀 결정
↑↑ 지난달 24일 금오공대에서 열린 제 20회 드림페스티벌 본선
ⓒ 경북문화신문
제20회 LG드림페스티벌이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지난 2000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LG드림페스티벌은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청소년 스타가수들을 배출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했다.

LG자매사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달 16일과 17일 온라인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그 막이 올랐다. 이어 지난달 24일 금오공대에서 28개팀이 본선 경연을 펼쳐 최종 6개 팀이 결선 무대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경연 심사를 맡은 골목길 원곡자 이재민 심사위원장은 “경연이 아니라 한편의 공연을 보는 것 같았다. 선발된 6팀이 결선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G 드림 페스티벌이 LG는 항상청소년과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참가자들의 끼와 실력을 맘껏 펼쳐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북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오프라인 마켓 ‘LG사회적경제 페스타'와 ‘낭만구미 꽃 축제'도 함께 열린다. 키다리삐에로, 인생네컷 등의 체험행사와 버스킹, 가수 청하와 마마무의 축하공연, 마술과 버블쇼 등이 마련돼 구미의 가을밤을 뜨겁게 수놓을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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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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