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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간직해 온 다시 피어난 꿈 `LG드림페스티벌`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6일
대상 가요부문 김예진·댄스부문 더퀸즈
↑↑ 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LG자매사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가  주최하는 제20회 LG 드림페스티벌이 14일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다. 그동안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했다. 코로나로 2019년 이후 3년간 중단됐던 행사가 이번에 재개됐다.  

행사에 앞서 지난 9월 21일 온라인 예선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28개팀이 예선을 통과해 9월 24일 또 한번의 본선 경합을 치뤄 TOP3 총 6개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날 결선에서는 선발된 TOP3 팀들이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결과 대상은 가요부문에서 김예진(여가부장관상)씨, 댄스부문 더퀸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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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Blossom Again!’이란 주제로 코로나 이후 청소년들의 꿈을 다시 꽃피우는 의미를 담은 드론 퍼포먼스쇼가 펼쳐져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초대가수 이무진, 청하, 마마무+ 의 축하공연으로 구미지역 주민들과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오프라인마켓 행사 ‘LG사회적경제 페스타’와 ‘구미낭만 꽃 축제’와 함께 개최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정철동 LG경북협의회 회장은 “LG의 축제는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사회적기업의 꿈을 꽃피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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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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