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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설명회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7일 교육청연수원 인재관에서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장호 구미시장, 윤종호·윤종호·김용현 경북도의원 등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서관 이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설명회는 장선희 관장의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경과보고 및 건립 방향, 특화 방안 등의 설명에 이어 고재민 수원대 교수의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기본계획 연구용역 내용 및 공간 구성 등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또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한 시민은 “현 도서관의 시설 노후화, 이용시설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전 건립을 추진하는 만큼 보다 현대화된 시설과 이용 공간 확충, 넓은 주차장 확보가 이루어져 시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구미도서관이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장 관장은 “오늘 설명회는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만큼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을 잘 추진해야겠다는 부담감도 많이 느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도교육청, 구미시, 도의원 및 시의원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가면서 구미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도서관은 구미시 원평동 산32-1번지 일원 사업부지 9,900㎡에 총 사업비 390억원(교육청 330억원, 구미시 60억원)을 투입해 시설 연면적 7,1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27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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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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