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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학생, 메타버스 아카데미 성과공유회 ‘대상’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0일
산업공학부 학생들, 산업안전교육 서비스 플랫폼 통해 ‘대상’ 등 수상
↑↑ 좌측 두번째 이상범, 네번째 황준호 학생 (국립금오공대 사진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산업공학부 학생들이 지난 12일 메타버스 허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하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성과공유회’에서 ‘대상’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아카데미는 지난해부터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및 한국전파진흥협회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으며,국립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융합 부문에서 대상(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한 ‘한반도체’팀(4학년 이상범, 3학년 황준호 학생 참여)은 산업안전관리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디지털 트윈을 통해 산업현장 시설을 점검하고, VR로 현실감과 몰입감이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상업 부문에서 소규모 프랜차이즈를 위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아이디어를 제출한 이리오세형팀(4학년 이동현, 이세영 학생 참여)이 우수상(한국전파진흥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4학년 신종학, 이동현 학생은 메타버스 아카데미 최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 대상을 수상한 이상범 학생의 발표사진(국립금오공대 사진제공)
ⓒ 경북문화신문
학생들을 지도한 김선아 교수는 “국립금오공대는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콘텐츠를 발굴 및 기획, 제작까지 할 수 있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을 양성하고 있다.”며, “초광역권을 아우르는 메타버스 교육을 통해 지역 특화사업 및 기업수요와 연계한 혁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 사업,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 동북권 메타버스 아카테미 운영 사업 등을 운영하여 지역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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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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