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정·인사

동정]조경철 SK실트론 대외협력담당, 장학기금 200만 원 기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0일
↑↑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 조경철, SK실트론 대외협력담당(왼쪽부터)
ⓒ 경북문화신문
조경철 SK실트론 대외협력담당이 20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 원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민주당 정길수 상주시의원 후보, ‘경선 불복’ 주장 상대 후보 선관위 고발 방침..
인터뷰]민병도 구미교육장 “답은 언제나 현장에… ‘질문’이 삶이 되는 교실 만들 것”..
구미 지방선거 후보등록 완료… 후보 절반 이상 전과 보유·10억 자산가 16명..
경북 지역 발달장애인 작가 10인의 빛, ‘루미나展’ 개막..
구미 지방선거 막 올랐다 `13일간 열전 돌입’..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천영상테마파크’서 주말체험프로그램 운영..
한나절 산책 (13)]5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을 찾아서..
구미시, 400억 규모 반도체 공정 위한 국책사업 선정..
경북도, 행정통합 준비 중단 없이 이어간다..
구미대 ‘슈퍼 뮤직 축제’...18~19일, 시민과 함께..
최신댓글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오피니언
얼마 전 지인과 말다툼을 벌였다. 법원이 가수..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머리가 빙 돈다. .. 
5월 5일, 어린이날이자 입하(立夏)다. ‘입..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