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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도대체우회도로 `옥률-대룡` 구간 개통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4일
6.95㎞, 왕복 4차로 신설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구간 중 3단계 '옥률-대룡' 구간이 19일 10시부터 전면 개통됐다. 

김천시는 해당 구간은 지난 2006년부터 국토부(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해 2013년 개통한 1단계 농소~어모 구간(L=12.8㎞, 왕복 4차로), 2012년 개통한 2단계 양천~월곡 구간(L=5.4㎞, 왕복 4차로)을 연결하는 도로로 총사업비 1,540억 원을 투입한 연장 6.95㎞,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로 2016년 착공해 올해 연말 개통했다고 밝혔다.   

마지막 구간인 양천~대항 구간도 2022년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총사업비 1,073억 원, 연장 7.02㎞, 4차로 전제 2차로 신설로 추진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국도대체우회도로(옥률-대룡) 구간의 개통으로 김천 혁신도시와 고속철도(KTX) 역세권 개발 촉진, 시가지 교통난 해소는 물론 도시 균형개발과 일반산업단지 등 물류비용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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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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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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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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