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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경북협의회, 경북 지방자치대상 시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5일
행정부문 주낙영 경주시장·김진열 군위군수
의정부문 최병준 도의원‧김민주 의성군의원
↑↑ 한지협 경북협의회 회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지협 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김현관)가 선정한 경상북도 지방자치대상에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진열 군위군수가 행정부문 대상을, 최병준 경북도의원과 김민주 의성군의원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의성에서 열린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당장 눈앞의 성과보다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기약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지난 11월까지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4300만명을 넘어섰다. 지속성장이 가능한 관광콘텐츠를 계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래 첨단 과학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SMR 산단 등 신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자동차 부품산업의 구조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 시장은 차세대 원전산업의 주력 모델인 SMR(소형모듈 원자로) 국가산단 유치를 성사시켜 경주가 ‘미래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변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반부패‧청렴이 지역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조직문화 변화를 적극 추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이어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의 최대 과제인 신공항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겠다. 지역의 100년 먹거리를 만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선결 과제인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군위가 미래 공항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또 삼국유사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에 등재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최병준 경북도의원은 민생경제 안정 시책과 취약계층 지원체계 마련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민주 의성군의원 또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과 함께 특유의 소통능력으로 통합신공항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주민갈등 봉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공동기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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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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