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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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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22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장호 시장을 비롯해 안주찬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학원연합회, 학부모회장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청소년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개관식 진행은 김민기(구미전자공고 2학년)·김민주(옥계중 2학년)·김서현(도개고 1학년) 학생이 맡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강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근린9호 공원(우항공원)내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부지 61,079.9㎡, 연면적 3,685.96㎡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댄스·음악 연습실, 영상제작·체험실, 다목적체험실 등 23개 공간은 청소년의 최신트렌드와 선호를 반영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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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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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8월 준공 후, 개관전부터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청소년 가족 콘서트, 해외문화탐방, 고3 문화축제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관 후 다양한 체험공간을 활용해 4차산업, 미디어, 창작 활동 등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