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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살고 싶어 하는 경북!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개소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입국→정착→사회 통합) 원스톱 지원
↑↑ 김선미기자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17일 구미비지니스센터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구자근 국회의원, 최태림 행정 보건복지위원장, 김홍섭 구미부시장,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외국인 정책의 통합 플랫폼으로, 도비 4억원을 지원해 지역특화비자 사업 추진과 외국인 원스톱(입국→정착→사회통합) 지원 기능을 위해 운영한다. 센터는 상담실과 강의실, 회의실 등 외국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비즈니스센터 내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구미출장소가 함께 입주해 있어 비자 업무로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경북의 외국인 정책홍보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접근성이 좋아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기능 및 역할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정규사업화에 따른 유치업무 추진, 외국인 대상 취업 연계를 위한 취업박람회, 구직자-구인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 지역특화형 비자 신청 서류작성 안내 및 검토,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도내 사업체 인력난 해결 및 외국인에 대한 안정적 정착에 집중하고, 다문화 중심의 외국인 정책에서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동포 등 외국인이 우리 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이민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장흔성 센터장 (김선미 기자)
ⓒ 경북문화신문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챙겨 나가겠다”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수요자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내국인과의 사회통합을 촉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흔성 센터장은 "외국인도 살고 싶어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함께 모아주신 기운으로 청룡처럼 비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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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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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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