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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독서 마라톤대회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책과 함께하는 280일 간의 여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순영)이 시민의 독서문화 증진과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80일간의 여정으로 '독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독서 마라톤이란 42.195km를 달리는 마라톤을 책 읽기에 접목해 책 1쪽을 1m로 환산, 독서 코스를 완주하는 범시민 독서 운동이다. ▲10km(10,000쪽), ▲하프 코스(21,097쪽), ▲풀코스(42,195쪽)의 3개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김천시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대회 기간 참가자는 한시적으로 기존 7권에서 10권으로 도서를 대출 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과 9개소의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서 읽은 후, 자신이 신청한 코스에 맞춰 독서일지를 작성해 기한 내 도서관에 제출하면 대회를 완주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완주에 대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인증서 발급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우수 완주자 10명을 선정해 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기록과 기념사진이 도서관 누리집에 등재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1일부터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 작은 도서관에 방문 신청해 독서일지를 받으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운영팀(054-437-7801)에 문의하면 된다.

이순영 관장은 “독서 마라톤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이 책을 읽고 기록하는 즐거움과 완주의 성취감을 느끼고 독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가를 당부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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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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