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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엠케이, 구미에 전기차 부품 알루미늄 공장 설립...750억 원 투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 구미시·하이엠케이㈜ 투자양해각서 체결(왼쪽부터 조정우 하이엠케이(주) 대표, 김장호 구미시장)
ⓒ 경북문화신문
하이엠케이(주)이 구미산단에 7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 공장을 설립한다.  

구미시와 경북도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이엠케이(주)와 이같은 내용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 체결로 하이엠케이(주)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3단지에 2025년까지 7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50명을 신규 고용한다.

하이엠케이는 지난해 7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대되는 친환경 전기차(EV)의 생산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LS머트리얼즈와 오스트리아의 알루미늄 압출 회사인 HAI(Hammerer Aluminium Industries Gmbh)사가 합작해 설립됐다. 

주 생산품은 전기차용 배터리 팩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이다. 이는 현대기아차의 주력 차량의 전기차 모델에 요구하는 특성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어 지속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기대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하이엠케이㈜의 첫걸음을 구미산단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이번 투자 결정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하이엠케이㈜가 미래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대표 기업이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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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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