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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하 기부자 95%차지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2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차를 맞아 제도의 안착과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선정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김천시가 고향 사랑으로 모금한 기부금은 2,605건에 3억5,400만 원으로 10만 원 이하 기부자가 9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연말정산 시기가 임박한 12월에 기부가 집중됐다.

답례품으로는 김천사랑카드(31.4%)에 이어 우뚝한우(22.4%)가 가장 선호도가 높았으며, 오미자&복분자 진액(14.5%), 호두먹빵(7%), 샤인머스캣(6.3%)이 뒤를 이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법률 개정으로 지정 기부 가능, 모금 방법 완화(전자적 전송매체 및 사적 모임을 통한 기부 권유), 2025년부터 연간 기부한도액이 2천만 원으로 증액 등 좀 더 폭넓은 홍보 및 모금 활동이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부자들의 재기부와 신규기부 확대를 위해 기금사업 선정, 체험형 상품 등 다양한 답례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 김천시 고향사랑기부자의 재기부 비율은 34.7%로, 지난해 기부자의 지역 선택이 올해도 이어질 수 있도록 김천시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태어난 지역은 물론 학업, 근무, 여행 등을 통해 관계를 맺은 ‘제2의 고향’ 등에 기부하면, 모금된 기부금은 지자체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활용되고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의 30% 상당의 지역 생산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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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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