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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과 본격적인 전쟁 선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0일
↑↑ 저출생과 전쟁 선포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일 도청에서 저출생과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주형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감경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장, 지역 시도민회와 교육감, 경찰청장, 시장 군수, 시군의회의장, 민간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저출생의 가장 큰 요인이 육아와 주거 문제라고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10대 핵심과제를 조기에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완전돌봄▲안심 주거▲일·생활 균형▲양성평등 등 4개 분야에 걸쳐 35개 실행 과제를 제시하고 단계별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 저출생과 전쟁 선포식
ⓒ 경북문화신문
특히, 도가 가장 대표 모델로 추진하는‘우리동네 돌봄마을’은 돌봄을 개인 부담에서 공동체 부담으로 재인식시키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이장통장 협의회, 의용소방대 연합회, 자율방범대 연합회, 지역대학 등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도 함께 이뤄 힘을 얻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저출생 극복 지원금 5억 원을 도에 전달했고, 농협과 대구은행에서도 각각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도는 앞으로, 조기 추경 편성으로 핵심 시책을 연내 구체화해 나가면서, 릴레이 현장토론회, 청년들과의 대화, 대국민 시책 공모 등으로 공감대 확산, 법·제도 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속도감 있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저출생 문제는 국가 명운이 걸린 문제다"고 강조하며 "새마을운동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킨 경북의 저력으로,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는데 전 도민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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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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