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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성과발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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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주최하는 ‘2024 테크페어’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구미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 공유를 통해 지역 제조혁신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27일 진행된 개막식 행사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강소특구지원본부장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강소특구육성사업에 참여한 54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54개 기업 제품 전시부스 운영 △첨단기술기업·연구소기업 현판 수여식 △경북구미강소특구 혁신기업 시상 △강소특구사업 우수사례(기업) 발표 △2024년 강소특구육성사업 설명회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져 지역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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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기술기업 현판 수여식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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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소특구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인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통해 예비 유니콘 기업의 육성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첨단기술기업에는 ㈜디에이치티, ㈜엔에스랩 2개社가 선정됐으며, ㈜라씨, ㈜메타하트 등 2023년 설립된 10개 연구소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9개의 연구소 기업을 설립하는 성과를 낳았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창업, 투자유치 등의 핵심 성과들을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 중심의 기업 육성을 위해 사업 전주기 등을 지원하며 지역의 창업 생태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