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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강소연구개발특구 ‘2024 테크페어’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4일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업 지원 성과 주목
↑↑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성과발표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주최하는 ‘2024 테크페어’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구미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 공유를 통해 지역 제조혁신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27일 진행된 개막식 행사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강소특구지원본부장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강소특구육성사업에 참여한 54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54개 기업 제품 전시부스 운영 △첨단기술기업·연구소기업 현판 수여식 △경북구미강소특구 혁신기업 시상 △강소특구사업 우수사례(기업) 발표 △2024년 강소특구육성사업 설명회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져 지역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첨단기술기업 현판 수여식
ⓒ 경북문화신문
또한 강소특구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인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통해 예비 유니콘 기업의 육성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첨단기술기업에는 ㈜디에이치티, ㈜엔에스랩 2개社가 선정됐으며, ㈜라씨, ㈜메타하트 등 2023년 설립된 10개 연구소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9개의 연구소 기업을 설립하는 성과를 낳았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창업, 투자유치 등의 핵심 성과들을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 중심의 기업 육성을 위해 사업 전주기 등을 지원하며 지역의 창업 생태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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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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