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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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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적 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남면초곡지구에 무인 비행장치(UAV)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무인 비행장치(UAV)를 통해 촬영한 영상은 접근이 어려운 사업지구의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저해상도의 항공사진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담장, 구조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적 재조사사업 추진 시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줄여 사업 기간을 단축함과 더불어 토지소유자들에게 토지 경계를 정확하게 설명해 경계분쟁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