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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NH농협·DGB대구은행 티켓북 구매 릴레이 이어간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5일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4일 오전, 대표이사실에서 티켓북 구매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NH농협은행 박기화 김천시지부장과 DBG대구은행 소영섭 김천지점장, NH농협은행 정명자 김천시지부 지점장, 이수철 농정지원단장,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과 DGB대구은행은 홈 개막전 최다 관중을 경신한 김천상무 흥행을 위해 티켓북 구매 릴레이를 이어가기로 했다.

NH농협은행은 3년 연속으로 티켓북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 박기화 지부장은 “홈 개막전 관중 수 경신을 축하드리고, 3년 연속으로 티켓북 기부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김천상무가 홈 개막전과 같은 흥행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은 첫 티켓북 구매 릴레이로 뜻을 같이했다. 소영섭 지점장은 “지난 홈 개막전 많은 관중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했다. 김천상무가 홈 개막전 흥행을 이어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뛰어넘을 수 있도록 티켓북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배낙호 대표이사는 “항상 구단을 위해 후원해 주시고 티켓북 구매 릴레이까지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홈 개막전과 같은 흥행을 이어가도록 김천상무의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시즌 티켓북은 1권 당 13만 원이며, 정가 대비 50% 할인된 금액으로 20장의 홈경기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북 관련 문의는 사무국 마케팅팀(070-4105-4056)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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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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