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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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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총장 곽호상)의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RIS) 사업단이 금오공대와 김천대 학생들 160명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4)를 참관했다.
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금오공대 메디컬IT융합공학과를 비롯해 기계시스템공학부, 화학공학과, 화학생명과학과와 김천대 방사선학과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 및 재활, 검사 진단기기 및 병원설비 의료부품 기술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부스를 통해 최신 의료기기와 의료정보시스템을 관람하고, 세계 스마트 헬스 케어 현황 및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희 단장(금오공대 메디컬IT융합공학과 교수)은 “이번 참관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의료산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단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최신 기술 및 정보 제공을 통해 역량 있는 의료IT인재들을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RIS사업단은 대구경북혁신대학(DGM) 전자의료융합트랙(△㈜삼성메디슨과 공동강의 교과목 운영 △미국 UCSD AI 프로젝트 참여 △의료기기규제(RA) 전문가 과정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의료산업을 이끌 맞춤형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