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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정영빈, 김창휘, 박세민 학생, 조성주 교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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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업공학과 학생들이 ‘샤플 디자인 공모전'에서 Winner로 선정됐다. 샤플 디자인 공모전은 한국산업단지공단 B2B 지원 제조거래센터 주관사인 ‘샤플(SHAPL, 대표 진창수)’이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수상자는 금오공대 산업공학과 HE.ER Lab.(Human Experience & Emotional' Research Lab.)의 조성주 지도교수와 소속 연구원인 정영빈(석사과정), 김창휘(석사과정), 박세민(4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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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디자인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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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이름은 ‘라이노케어(Rhinocare)’로, 비염을 치료할 수 있는 온열 치료 요법과 고압 공기 기술을 활용한 홈 헬스케어 기기로 HE.ER 연구실 학생들은 이 작품의 디자인 설계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영빈 연구원은 “세계 다수 국가에서 많은 작품이 출품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조성주 지도교수님과 함께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함께 노력한 팀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수님 지도 아래 더 가치 있는 디자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산업공학과 HE.ER 연구실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방법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학프로젝트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48건 특허권과 88건의 디자인권을 출원 및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모전에서 다양한 성과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