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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연임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2일
↑↑ 윤재호 회장
ⓒ 경북문화신문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연임됐다. 

구미상공회의소는 22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윤재호 주광정밀㈜ 대표이사를 15대 회장에 이어 16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재추대,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윤 회장은 "15대 취임 후 ‘산업역군과 기업인이 애국자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회원사와의 온/오프라인 소통 확대는 물론, 구미상의가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왔다"며 "앞으로도 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다양한 국책사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할뿐만 아니라 회원사 권익신장과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확대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다가오는 4월에는 경북지역 10개 상공회의소의 협의체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직도 겸할 예정이다. 경북의 공통적인 현안 문제 대응과 수도권에 비해 날로 소외되어가고 있는 지방의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16대 회장단 명단>
△회장:  윤재호
△부회장: 곽현근㈜대경테크노 대표이사, 윤상훈 ㈜화인디엔씨 대표이사, 김부일 ㈜코리아스타텍 대표이사, 김현도 삼성전자㈜ 부사장, 문제희 ㈜거상 대표이사, 조경철 ㈜에스케이실트론 상무, 권용철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공장장, 김상희 ㈜팜한농 공장장 
△감사: 배진기 ㈜디에스금속소재 대표이사, 강명진 ㈜지이엠 고문
△상임의원 : 전용만, 오치현, 황정학, 김상섭, 황경희, 서인숙, 박성규, 김찬하, 김남걸, 조상형, 문정환, 장대수, 이경재, 이경남, 김유신 
△명예회장: 조정문(14대 회장)
△고문: 박병웅, 이동수, 김용창, 류한규
△사무국장: 장동기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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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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