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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후보 `양포·산동 일반고 설립` 약속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2일
국공립대 입학정원 50% 지방학생 우선 배정 입법 추진 공약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구미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2일 구미시 양포·산동 일반고 설립과 과밀학급 해소 등을 담은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양포와 산동에 과밀학급으로 아이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세종시 아름중학교 사례처럼 제2캠퍼스 제도를 활용하거나 학교신축으로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 “옥계에 2002년 실시설계 학교부지가 공시됐고 수자원공사가 학교부지를 구미교육청에 제공했지만 20년이 넘도록 학교설립이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동안 독점적으로 국회의원을 배출한 국민의힘의 무능으로 고등학교 신설이 좌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포 관내에서 먼거리로 통학하는 고등학생이 2,7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양포와 산동에 고등학교를 설립하겠다. 학생수 감소 이유로 정한 교육부의 학교통폐합 방침을 학령인구가 새로 유입된 신도시 주거지역에는 적용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20년 국회의원 선거때 발표했던 ‘LG 과학고 유치’ 공약을 재선의원이 되면 반드시 하겠다”고 밝힌 김 후보는 교육때문이라도 지방에 이사올 수 있도록 하는 특별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지역인재를 지역에서 교육시키고 키울 수 있도록 국공립대 입학정원 50%를 지방학생에게 우선 배정하도록 입법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정책이지만 수도권 집중과 지역소멸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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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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