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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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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선임)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 독서문화 행사 및 독서 프로그램 참여 상호 교류, 독서문화 프로그램 홍보 및 참가자 모집을 비롯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의견 및 정보 교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금오공대 송지혜 도서관장은 “대학 도서관에서는 지역 유관기과의 협력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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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 게재된 글판 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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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도서관에서는 희망글판을 제작해 대학 캠퍼스와 구미시에 위치한 6곳의 시립도서관에 연중 게시하고 있으며, 명사초청 인문학 특강인 금오공감아카데미와 지역 작가의 미술 작품 전시회 개최를 통해 지역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2024 여름편 희망글판’ 공모를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홈페이지(https://www.kumo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