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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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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가 16일 상주보건소 3층 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도·시의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권택형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3년은 코로나 팬데믹과 여러 어려운 대외 여건으로 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은 시기였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 덕분에 오늘날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며 회원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5대 회장에 취임하는 조선제 회장은 "앞으로도 상공회의소는 산업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 상주 건설에 동참하겠다. 현재 상공업계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상주시와 협의해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주상공회의소는 2012년에 설립돼 현재 120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