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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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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면세점 업계를 선도하는 ㈜JTC가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에 대학발전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구미대는 25일 이승환 구미대 총장, 구철모 ㈜JTC 대표이사 회장, 김기홍 교무부총장, 최성철 대외협력처장, 전상혁 ㈜JTC 중국지사장, 구미경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철모 ㈜JTC 대표이사 회장은 “구미대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부금을 활용해 달라”며 “대학발전 기부금이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우수 인재 양성의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기부금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겨 글로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아낌없이 활용하겠다”고 했다.
㈜JTC는 면세점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기업으로 면세점 사업과 관련 사업의 융합을 통해 관광산업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