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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취업한마당(JOB Fiesta)’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 취업한마당 전경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지난 30일 캠퍼스 일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한마당(Job Fiesta)’을 개최했다.

금오공대 LINC3.0사업단(단장 권오형)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안동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11개, 기업체 23개, 홍보 및 부대행사 10개 등의 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채용 상담 부스에서는 각 기업 및 기관별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채용일정 및 입사지원 자격 등의 기업 정보 등을 제공하여, 취업준비생들이 갖고 있는 채용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용 상담 부스뿐만 아니라, 대학 취업지원센터 및 현장실습지원센터 등 취업 유관 부서와 함께 홍보관을 마련해 취업 관련 청년정책,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실습 등을 안내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이미지 메이킹과 입사지원서 및 면접, 보이스 컨설팅을 진행하여 취업준비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안동준센터장은 “취업한마당이 우리 학생들과 지역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금오공대는 기업 및 기관과의 협업과 대학 내 다양한 사업단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 2022년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지역 청년층까지 취업 지원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여 일자리 발굴부터 매칭, 전문상담을 진행하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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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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