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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교수·학생,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8일
↑↑ 김우석 교수와 잠시드 루지에프 박사과정 학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 건축학부 김우석 교수와 잠시드 루지에프(Jamshid Ruziev) 박사과정 학생이 (사)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회장 장준호)는 매년 복합신소재구조 분야에서 학술 및 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우수논문상을 비롯한 다양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우수논문상은 주요한 학술적 성과를 낳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대표 상훈이라고 할 수 있다.

김 교수와 잠시드 루지에프 학생은 ‘Enhancing Durability and Sustainability of Cement Composites Using Cellulose Nanofiber: A Comprehensive Experimental Investigation(셀룰로오스 나노섬유 보강을 통한 시멘트 복합체의 내구성 및 지속가능성 강화: 실험 연구)’등 친환경 건축재료 및 기술 등과 관련된 논문들을 통해 건설재료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특히 영문으로 발표된 위 논문에서는 CNF(셀룰로오스 나노섬유)가 재료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환경적 영향은 감소시킬 수 있는 건설 분야에서의 장점을 검증했다. 김 교수는 연구 결과를 통해 바이오 나노재료들이 건설 분야에 폭넓게 적용된다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나아가 건설 인프라의 지속 가능성은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나노 바이오 재료들이 혼입된 건설 구조물은 화학적 공격(chemical attack)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하여 콘크리트에 손상을 일으키는 황산염 공격(sulfate attack)과 알칼리-실리카 반응(alkali-silica reaction)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이러한 향상된 저항력은 혹독한 환경에서 건설 구조물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여 유지 보수비용 감소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논문상 시상식은 지난달 18일 제주대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2024년 학술발표회’에서 진행됐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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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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