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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육군 제2작전사령부, 경운대와 드론봇 전투 경연대회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8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육군 제2작전사령부(2작전사), 경운대학교와 함께 경운대에서 ‘제2회 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는 △지능형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드론봇 관련 전투발전 소요를 창출하며 △民・官・軍・産・學・硏의 협력을 통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도시지역 작전수행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드론·로봇 챌린지, 드론배틀, 드론 레이싱 등 드론봇 전투경연대회와 30여 개의 방산기업이 참가하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전시회, 民・官・軍 화합 문화행사로 나누어 시행됐다.

경연대회에는 군인부 36개팀 90여 명과 민간부 45개팀 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우수자에게는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상장과 함께 종목별 우수인원에게 나누어 제공됐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는 총 8개 종목으로, 군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군사적 활용’ 분야와 ‘스포츠 참여형’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군사적 활용’ 분야에는 폭탄투하・감시정찰・AI드론・기체창작・로봇챌린지 등 총 5개 종목이 진행됐고, ‘스포츠 참여형’ 분야에는 드론배틀・드론 레이싱・드론축구 종목이 진행됐다.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전시회는 합동후방지역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시지역 작전수행자산을 이해하기 위한 장으로 수송 드론, 통합 관제, 드론 스테이션 등을 선보였다. 또한, 다족형로봇, 폭탄투하와 드론 전술적 운용 시범 등 군과 기업의 다채로운 드론·로봇 시연은 참석 인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民·官·軍 화합 문화행사는 작전사 및 美19지원사 장병 1,500여 명, 구미지역 내 초·중·고교생과 경운대·금오공대 대학생 등 4,000여 명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300여 대의 드론이 펼치는 야간 드론 아트쇼와 다양한 장비·물자 등을 관람했다. 특히, 소형 드론제작 및 드론 조종·게임 체험을 위한 팝드론 배틀, 로봇제작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용하여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번 대회를 통해 2작전사는 미래 합동후방지역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켰고, 공동주관하는 경운대학교(무인기공학과)는 ‘드론분야’를, 금오공대(기계시스템공학과)는 ‘로봇분야(전투원 추종 로봇)’를 특화시켜 드론·로봇의 군사적 필요성과 전투발전 소요를 창출해 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더불어, 대회를 후원하는 구미시는 지역방위산업 교류·발전의 장으로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등 대회를 통해 民·官·軍과 대학 및 방산 클러스터가 상생·협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금오공대 곽호상 총장은 “방산 기업의 도시 구미에서 첨단과학기술을 탑재한 국방용 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짧은 준비 기간에 작품을 출품해주신 교수님과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이 대회가 실질적으로 국방 로봇 개발의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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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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