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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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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경찰소방학과(학과장 김봉수 교수)가 지난 4월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학·일반부 경상북도지사상(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천대 배병주, 김길동, 조현중, 최민서 4명의 학생은 ‘오삼이의 심폐소생술’이라는 팀명으로 김천의 마스코트인 오삼이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옥현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큰 상을 수상해 무척 뿌듯하다"며 "향후 더 높은 꿈과 목표를 김천대학교에서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