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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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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줄이자 탄소!, 살리자 지구!'라는 슬로건으로 월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5월의 실천 과제는‘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1회용품 줄이기)’로 김충섭 시장이 챌린지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실천으로 매월 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탄소중립 실천 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https://www.cpoint.or.kr/netzero/main.do)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