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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추풍령 테마파크 전경(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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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추풍령휴게소 뒤편에 ‘추풍령 테마파크’를 준공하고 29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추풍령 테마파크(봉산면 광천리 1053번지 일원)는 고속도로 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2015년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시의 협업으로 추진, 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7만7,469㎡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메인센터, 짚코스터, 어드벤처, 숲속놀이터, 벽천폭포, 반려견 놀이터, 원형광장, 휴게 정원 등이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입장료는 나이별 짚 코스터는 5,000원~10,000원, 어드벤처는 5,000원~15,000원이다. 그 외 메인 센터, 반려견 놀이터 등 휴게시설은 입장료 없이 체험 가능하고 김천시민, 국가유공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0~5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시범운영 기간인 29일부터 6월 2일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