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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가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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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가 7일 오후 2시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이명희·이정희·장미경 시의원, 구미지역 15개 여성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저출생과의 전쟁! 우리의 다짐'을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교육과 단체별 저출생 극복 방안 발표회를 가졌다. '아(아이)만 낳아도 우리가 키워줄게', '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두근두근 희망의 소리' 등 각 단체는 노래와 퍼포먼스,낭송 등으로 저출생 극복 방안과 출산 장려를 위한 제안을 제시했다.
신경은 회장은 "경북도의 저출산 대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며 "아이가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한 구미시가 되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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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 단체가 저출생 극복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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