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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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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김용준)이 지난 11일 김천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윤옥현 김천대 총장, 홍상민 청년CEO사업단장 및 학교 관계자들과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이은상 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ESG경영처 정석훈 처장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청년CEO육성사업’은 지역 내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회의실 등 시설 지원, 창업활동비(상반기 600만 원, 하반기 600만 원, 총 1,200만 원/1인), 창업 교육 및 전문가 멘토의 컨설팅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팀은 6차산업 창업 1팀(냉동자두 가공사업), 지식창업 2팀(미술 체험 및 관광상품 개발, 수영용품 개발 및 디자인), 일반창업 1팀(운동 재활, 미술 재활, 언어 재활), 기술창업 1팀(맞춤형 AI) 등 총 5개 팀이다.
윤옥현 총장은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템과 청년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 청년CEO들이 어떻게 성장할 지가 기대된다"며 "청년CEO 들이 김천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