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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U18, K리그 유스 최정상까지 한걸음 남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7월 25일
↑↑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U18이 오는 25일 19시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 U18(이하 전북현대 U18)과 ‘2024 GROUND.N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매 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출사표를 던진 김천상무 U18은 이제 진정한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김천상무 U18의 결승 진출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울산 HD, 천안시티와 한 조에 편성되어 치른 조별리그 두 경기 모두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토너먼트 첫 경기인 제주와의 16강은 3대 0 완승으로 8강에 진출했지만, 8강과 4강에서는 각각 대전, 경남과 맞붙어 정규시간을 넘기고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과정에서 선수 개인의 활약이 빛났다. 윤성목 선수와 이도헌 선수는 각각 3골을 터뜨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노현준 선수도 2골로 이들의 뒤를 이었다. 골키퍼 이시헌 선수는 8강과 4강 승부차기에서 상대의 슛을 막아내며 결승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천상무 U18의 이번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결승 진출은 창단 4년 차에 이룬 결과로 이제 우승이라는 결실을 바라보고 있다. 프로팀도 K리그1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만큼 형들의 활약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당장 상무에 합류할 수는 없지만, 프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을 가까이서 보고 배우며 기량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이제 남은 경기는 단 1경기다.

박태민 감독은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간절하게 싸워서 결승까지 올라왔다.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 무엇보다 유스 챔피언십 결승전인 만큼 상대인 전북현대 U18과 좋은 경기, 멋진 경기를 할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말하며 최정상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유튜브 ‘K LEAGUE YOUTH’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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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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