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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립학교장회-일본 토우아대학교 MOU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28일
'글로컬시대' 학생 상호 교류 및 진학 등 적극 협력
↑↑ 백승익(왼쪽)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 회장과 최종성 일본 토우아대학교 해외입학처장이 27일 토우아대 해외교육지원센터)에서 '한국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일본 토우아대학교' 상호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회장 백승익 문성중학교 교장)가 27일 일본 토우아대학교 해외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종성 토우아대 해외입학처장)에서 '한국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일본 토우아대학교' 상호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백승익 문성중 교장과 이상근 교감, 김용준 행정실장이, 대학 측에서는 최종성 해외입학처장과 김소연 행정실장,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회장인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 회장이 각각 참석했다.

백승익 회장은 인사말에서 "토우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체험학습과 상호 홈스테이, 대학 진학 등에서 토우아대 해외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종성 토우아대학교 해외입학처장은 "오랫동안 해외입시처장을 맡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북 지역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진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최종성 처장의 협정서 낭독과 양 기관 간 MOU 체결이 진행됐다. 김종철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회장은 학부모를 대표해 청소년들의 글로벌 문화교류와 진학, 취업에 큰 관심과 협력을 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교류 ▶교육·학습 활동의 자문 ▶학생 지도·지원을 위한 장학 혜택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글로벌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상호 교류 등을 위해 양 기관 역할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의 세계화, 글로컬(Global+Local)시대'에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국제적이고 일류가 되는 세상이 열리기를 기대해 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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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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