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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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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사회복지전공(학과장 이예종)이 ‘융합형 복지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전문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 교육을 통해 복지전문가를 양성, 배출 중이다.
김천대 사회복지전공은 4년제로 ‘한국수어’를 정규교과 과정으로 채택, 운영하면서 전문적인 수어통역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정규교육 이외에도 현장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수화통역봉사, 농아인과의 만남, 기관실습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매년 지역사회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복지 관련 행사에서 사회복지전공 재학생들이 행사 진행보조요원으로 참여해 원활한 진행을 돕고,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IoT와 감성디자인 솔루션이 결합된 스마트복지를 지역사회에 소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인권교육 및 취업특강 실시, 지역뿐만 아니라 국제 포럼과 세미나 참여, 내전 중인 미얀마를 위한 스포츠 용품 및 생활용품 후원, 에너지 빈곤국에 보내는 태양등 만들기, 미혼모 아이들을 위한 배넷저고리 및 신발 만들기 활동과 1급 사회복지사 자격시험 모의고사 실시 등 학과와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9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접수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42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