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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통산 40골-40도움’ 김천상무 김대원,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마음으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1일
↑↑ (사진1) 김천상무 김대원의 K리그 통산 40골 40도움 기념 이미지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의 김대원이 K리그 통산 40골 40도움 기록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마음으로 뛰었던 것이 이렇게 좋은 기록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김대원은 2016년 데뷔 이래 K리그 통산 232경기를 소화하던 지난 8월 25일, K리그1 28R 대전전에서 40골 40도움을 달성했다. 그는 후반 1분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통해 유강현의 득점을 도우며 40골 40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김대원의 40골 40도움 소속팀별 기록은 대구FC(2016~2020) 102경기 11골 12도움, 강원FC(2021~2023) 109경기 25골 22도움이며, 김천상무에서(2024~) 21경기 4골 6도움이다. 이에 김대원은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선수 생활을 하면 50골 50도움, 60골 60도움을 넘어 할 수 있는 데까지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그는 올 시즌 목표에 대한 생각도 드러냈다. 김대원은 “개인적인 목표는 부상 없이 이번 시즌을 잘 마치는 것이다. 팀으로서도 남은 경기를 잘 치러 상무팀 역대 최고 순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김대원은 김천상무 팬을 향한 인사도 전했다. 그는 “떠나야 할 시기가 정해진 선수들임에도 항상 경기장에서 큰 목소리로 저희를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팬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나 역시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하고 있다. 남은 시즌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께서도 시즌 끝까지 지금처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15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K리그1 30R 경기를 치르며, 킥오프 전 김대원의 40골 40도움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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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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