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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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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생활체육학과가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과 현장실무경험의 추진, 지원으로 졸업 후 100%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김천대는 2023~24년 ‘전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및 ‘유소년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에서 다수가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재학생들의 현장경험을 위해 여러 관련 기업체와 협약을 맺고 현장실습 및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과 함께 유아체육 축구교실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 다수가 ‘오크벨리리조트’에서 스키강사로 단기 취업 뿐만 아니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i-KATA)’ 및 ‘대한기능재활운동협회(KARFE)’ 등 협약단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테이핑, 스포츠마사지 및 기능성트레이닝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홍상민 주임교수는 "생활체육산업의 패러다임은 저출산고령사회로 인해 급변하고 있으며, 그 경제적 가치는 날로 확대되고 있기에 생활체육은 밝은 미래가 예상된다"며 "김천대 생활체육학과가 미래 스포츠산업의 변화를 대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학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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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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