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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휴양림 숲 나들이 어때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2일
경북 휴양림 곳곳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 마련
↑↑ 칠곡 송정 숲해설프로그램(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영천 보현산 산림복합체험관 아크클라이밍(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의 10곳의 휴양림이 추석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천 보현산자연휴양림은 명상치유·VR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치유관, 실내암벽등반·스카이트레일 등을 즐길 수 있는 산림 레포츠체험관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차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영양 에코둥지 흥림산 자연휴양림에 가면 그물로 짠 공중 부양 놀이터인 네트어드밴처, 집코스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예천 학가산 우래자연휴양림에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산책 프로그램과 임산물을 이용한 나만의 피자만들기, 숲속공방교실 등이 준비돼 있다.

안동 호반자연휴양림은 안동문화관광단지(월령교, 유교랜드)와 20분 거리에 있으면서 수압 치유와 음파 치유 등 체험이 가능하고 수상 데크를 따라 안동호 위를 거닐며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다.

구미 옥성자연휴양림에서는 숲 체험, 어린이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요리체험, ‘마술을 통한 웃음과 소통 공연’, ‘어르신 공연’‘어린이 영화 상영’ 등 토요문화행사를 펼친다.

이외에도 경주 토함산, 칠곡 송정, 안동 계명산자연휴양림에서도 생태숲 숲 해설프로그램, 유아와 아동을 위한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또 눈여겨 볼 공연으로 울진 구수곡자연휴양림을 찾으면 9~10월 중 야외 공연(HUB한울밴드, 천사오카리나앙상불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연휴 기간에는 이용객들이 많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므로 휴양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예약해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데,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숲나들e, www.foresttrip.go.kr)을 통해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가능하다. 일부 예약제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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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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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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