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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먹고시포도,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3일
↑↑ 먹고시포도,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굿네이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송일수)가 경북 김천시 감천면에 위치한 먹고시포도(공동대표 임대훈, 조아람)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농장,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먹고시포도는 직접 농사지은 포도를 수확 및 선별해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직거래로 판매하는 농장이다.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먹고시포도 임대훈, 조아람 공동대표는 굿네이버스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으며, 현재는 귀촌해 ‘먹고시포도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두 공동대표는 굿네이버스와의 인연을 잊지 않고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두 공동대표는 "좋은이웃가게라는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따듯한 후원의 손길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농장이나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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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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