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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김우석, 김성겸, 노승준, 류성룡, 황성훈 교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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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2024 소재부품기술개발(R&D)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총 150억 규모이며 전체 총괄연구개발기관인 삼우기업(주)을 중심으로, 3세부(3그룹)에는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금오공대 등 8개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과제명은 ‘건설용 친환경 열경화성·열가소성 인발성형 구조재(보강근, 형강) 및 이를 활용한 구조물 적용 기술 개발’이다.
금오공대 건축학부 김우석(연구책임자), 노승준, 류성룡, 황성훈 교수와 토목공학과 김성겸 교수 등 5명의 교수가 오는 2027년 12월까지 본 과제를 수행한다.
이에 금오공대는 이번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기존 건설자재인 철근과 형강을 대체하기 위한 FRP 보강근, 형강을 건설용 비구조재에 적용할 수 있는 장단기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신뢰성 있는 FRP 구조재를 적용한 구조물의 설계 및 시공 기준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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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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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오공대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모집단위를 기존의 ‘건축학부,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에서 ‘건축토목환경공학부’로 광역화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