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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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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신학과(학과장 윤종수)가 신학과를 개설, 2025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정시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천대(1978년 개교)는 경북 김천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4년제 대학으로 간호•보건계열 특성화대학, 취업률 우수 대학(대구경북 4년제 사립대학 중 2위: 알리미자료)이다.
신학과는 성경에 담긴 진리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교육 목표이다.
윤종수교수는 “김천대 신학과는 심도 있는 강의와 흥미로운 학업 과제, 교수와 학생들이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상담 시간 등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성경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054-420-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