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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돌봄 한 곳에서 `구미 일자리편의점` 문 열어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0일
여성 단기 일자리 주선, 자녀 돌봄 지원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구미지점이 20일 문을 열었다.

일자리편의점은 일과 돌봄을 병행하고 이를 통해 여성 경력을 이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취업 희망 여성을 위한 단기일자리 매칭과 자녀 돌봄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견인한다.

구미 일자리편의점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아이돌봄 시설 및 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용 대상은 영유아, 초등학생이 있는 가구의 경력 단절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부품생산, 소포장, 민원 안내, 매장관리 등 다양한 분야가 준비돼 있으며 지난 9월 2일부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모집하고 있다.

일자리편의점은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일자리 매칭을 요청한 기업에는 출산,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소규모 사업장 단기인력에 맞춰 최소 1일에서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여성과 구인처는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문의: 054-456-9494, 9484)

한편, 경북도는 올해 12월까지 구미지점을 시범 운영 후 현장 문제점과 경력 단절 여성들의 요청 사항을 보완해 내년에는 예천, 포항 등 2‧3호점을 개소하고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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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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