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 성장 플랫폼 역할 톡톡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상장 지원사업 선정기업 2개사 10월 중 상장 예정
↑↑ 지난 5월 여의도에서 열린 상장 지원사업 네트워킹데이(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문락, 이하 경북센터)가 '경북 유망 중소·벤처기업 상장 지원사업(이하 상장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IPO(기업공개)를 촉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장 지원사업’은 상장 요건을 충족하거나 향후 3년 내 코넥스 및 코스닥 상장을 계획 중인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경제의 지속 성장과 산업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경북센터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15개사를 선정하여 상장 절차에 필요한 ▲컨설팅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법률 자문 등 다방면의 상장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KSM(KRX Startup Market, 한국거래소의 스타트업 전용 장외시장) 선정 기업은 KSM 등록 추천서 발급을 통해 안정적으로 코넥스와 코스닥 진입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올해는 구미 소재의 ㈜씨엠티엑스, ㈜탑런토탈솔루션, ㈜성우, ㈜재영텍, 경산의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포항의 ㈜바이오앱, ㈜포스코어, ㈜에이치에너지가 선정됐으며 이들 기업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거나 주관사 매칭을 완료한 상태이다.

또 ▲㈜성우와 ▲㈜탑런토탈솔루션은 각각 8월에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내 상장을 앞두고 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포스코어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와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문락 센터장은“경북 지역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들이 상장 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상장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