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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하반기 채용 대비 실전 같은 모의면접 실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7일
↑↑ 구미대 학생들이 실전 같은 모의면접에 임하고 있다(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총장 이승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6일 구미대 시청각실에서 하반기 채용을 대비해 ‘자기소개서 및 모의면접 콘테스트’를 실시했다.

실제 기업에서 채용하는 것과 똑같은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면접은 ㈜원익QnC, 자화전자(주), ㈜피엔티 인사 담당자,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가 면접을 진행했으며, 8개 학과 2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구미대는 면접 태도, 질문에 대한 답변, 자신감과 의지, 창의력과 표현력 등을 평가해 대상 2명(각 40만 원), 우수상 4명(각 20만 원), 장려상 6명(각 10만 원) 등 12명에게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콘테스트에 참여한 김효빈 학생(사회복지과, 2학년)은 “이번 경험을 통해 모의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학생들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도움을 받아 취업까지 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학생들이 채용 과정에 대해 간접체험을 함으로써 입사지원서 및 면접 이해도를 강화하고 실전 취업역량 제고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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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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