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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우수업체 대상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신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우수 중소기업에 대해<2010 경상북도 중소기업 大賞>을 시상한다.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도민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 부자 경북을 만들기 위한 대상 공모기한은 9월 20일부터 다음달 10월 15일까지다.


2010 경상북도 중소기업 大賞은 1993년부터 매년 도내 우수 중소기업으로 건실한 기업 경영과 신기술 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업체에 수여한다


시상 분야는 종합대상과 경영부문․기술부문․여성부문․벤처 등 4개 부문으로 분야별 대상과 우수상 5개 업체 등 총 10개 업체를 선정 ,시상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경상북 도내에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제조업)으로서 시장․군수,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의 추천을 받거나 요건을 갖춘 업체에서도 공모 기간 내에 신청을 하면 된다


심사는 평가항목에 의해 경영혁신, 신기술 개발, 수출증대, 사화합 등을 엄정하게 심사하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최종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업체를 선정하고, 12월 중에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업체에 대해 도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 지원,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평가, 해외시장 개척, 기술지원, 박람회 등 각종 기업 관련 사업 우선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


 중소기업 大賞 문의는 도 기업노사지원과(☎053-950-2798) 이며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도홈페이지(www.gyeongbuk.go.kr)→ 뉴스와 정보→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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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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