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국립금오공대 무선첨단네트워크시스템연구실 학생들 ‘우수논문상’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 좌측부터 신수용 교수, 강아현, 람단, 박진수 학생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무선첨단네트워크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신수용) 소속의 IT융복합공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석사과정 강아현 학생은 지난달 25일 소노캄 제주에서 열린 ‘제5회 한국인공지능학회 학술대회’에서 ‘AI 기반 화재 상황 소방 차량 배치 시스템’에 대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강아현 학생은 이 논문을 통해 드론과 AI 기반 객체 탐지 기술을 활용해 소방 차량의 실시간 배치를 최적화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YOLOv8s 모델을 사용해 화재 현장의 상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배치 위치를 설정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박사과정 누그라하 람단(Nugraha Ramdhan), 석박사통합과정 박진수 학생은 6월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열린 ‘2024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각각 블록체인과 자율 전기 택시의 융합: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보안 및 효율성 혁신과 멀티 UxV 기반 객체 식별을 위한 다시점 객체 매칭 기술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현재 무선첨단네트워크시스템연구실 책임자로 학생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신수용 전자공학부 교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무인 자율 이동체,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의 활발한 연구를 통해 현재까지 SCIE 논문 140편, SCOPUS 40편, 국내 학술지 30편을 게재한 바 있다. 총 5,638회의 피인용을 기록했으며, 최근 세계 상위 2% 연구자로도 선정됐다. 국립금오공대 BK21FOUR 교육연구단장, ICT혁신인재4.0 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 자율이동체’ 분야를 연구하는 대학ICT연구센터를 신규로 유치해 지역의 석·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