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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김밥축제 100배 즐기기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사명대사공원 및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4 김천김밥축제'를 연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행사전부터 각종 매스컴과 SNS에 화제가 되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는 축제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TIP>김천김밥축제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셔틀버스 이용하기
시는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주차난을 해결코자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태화초등학교(폐교), 직지사 하행길 갓길임시주차 이상 3개소에 셔틀버스를 15분간 운행한다. 행사기간 중 매일 11시~15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시간으로 자차 이용시 주차까지 2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해 특단의 대책을 수립했다.

△꼬달이 놀이터(친환경생태공원) 적극 이용
꼬달이 놀이터(친환경생태공원)은 가족단위 관광을 위해 준비된 어린이 맞춤 행사장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J와 랜덤플레이 댄스, 버블·마술·풍선 공연이 구성돼 있으며, 김천김밥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꼬달이 미로체험(초등학생 기준 20분 소요)과 추억의 오락실(10종), 에어바운스 스포츠(4종)이 준비돼 있다. 또한 '김밥 = 소풍' 컨셉으로 수건돌리기, 청기백기 게임 등 옛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레크레이션도 있으며, CU 이동식 편의점도 운영하여 김밥천국만큼 이색적인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일요일 방문하기
김천김밥축제는 토·일요일 2일간 진행되는데, 토요일은 인근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어 일요일보다 많은 관광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김밥축제를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일요일 방문을 추천한다.

△김천8경 직지사 단풍나무길 걷기 & 구절초 축제 즐기기
축제장소 옆에는 김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직지사가 자리잡고 있다. 직지사는 사명대사가 출가한 사찰로 김천 8경중 하나인 단풍나무길이 있어 10월말이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의 눈을 사로 잡는다. 또한, 10월 31일까지 사유의 숲 구절초 꽃 축제가 열리고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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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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