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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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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장용훈 학생이 20일 안동 월영교 개목나무 무대에서 열린 제2회 안동 전통주 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열렸으며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의 지원을 받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 11명이 본선에 참가했다.
대회 결과 장용훈 학생이 대상(경북도지사 상)을 수상한데 이어 김수현 학생이 금상(안동시장 상), 이은주 학생이 특별상(명인안동소주 대표이사 상), 강혜빈·마서영·박혜민·서아현·이건우·이다빈·홍나경·홍인아 학생이 Technical Award 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안동 소주를 첨가한 새로운 칵테일을 개발해 한국의 전통주 칵테일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