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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인간미 넘치는 추석 인사-감사 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순수녀에서 복수녀 이미지 변신 성공
ⓒ 경북문화신문

MBC 일일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극 중 한지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조윤희가 추석 명절을 맞아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 


조윤희는 지난 19일, MBC '황금물고기'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글과 추석 맞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잘 지내셨나요. 저는 '황금물고기' 촬영에 여념이 없던 터라 여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첫 촬영을 시작한지 6개월 이상이 지난만큼 극 중 지민이도 많이 변했다. 처음에는 그저 가녀리고 여리기만 했던 온실 속의 화초 같은 아이였는데 지금은 많이 강하다 못해 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저 역시도 지민이로 살면서 처음보다는 한층 자란 기분이기도 하다. 간혹 지민이의 복수가 불편하시다는 분들도 계신데 드라마가 전개 될수록 차츰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종영 때까지 '황금물고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이번 추석 명절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안전한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 일상에 지친 마음들 연휴 동안 '황금물고기' 보시면서 편안한 여유 되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추석 인사를 남겼다. 


온라인 상에는 "지민 역의 조윤희가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글을 남겼다.", "선하게 웃는 얼굴이 생각난다.", "극 중에는 냉정한 이미지, 평소에는 예의바른 여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W스타일치과 용산점 이순진 원장은 "조윤희씨는 순수함부터 냉정함까지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여배우이다. 특히, 웃음 속에 보이는 새하얀 치아와 반듯한 치열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준다."며, "20대 여성들이 내원, 조윤희와 같은 깨끗한 미소를 갖고 싶다며 문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열연하는 조윤희씨의 인기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조윤희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 광고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근래에는 악역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도 시청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조윤희씨는 순수녀에서 복수녀 캐릭터로 변모하는 과정을 완벽하게 연기했다."며, "아름다운 미소와 냉정한 눈빛을 가진 조윤희씨에 대한 광고주와 소비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조윤희는 현재 '황금물고기'에서 사랑했던 연인에게 버림 받은 후 복수를 위해 사랑까지 이용하는 치명적인 팜므파탈로 변하는 한지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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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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