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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드라마-CF-영화 팬심 장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사랑스런 눈빛
ⓒ 경북문화신문

 이민정이 이번 영화로 로맨틱 코미디 흥행 여배우 계보를 이어가며 충무로 캐스팅 0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지현과 김아중의 공통점은? 바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 영화에서 초대박 흥행을 일궈냈다는 점이다. 충무로에는 이민정이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흥행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총 관객수 488만여 명을 기록하며 한국 로맨틱 코미디 흥행사를 새로 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 660만여 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은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으뜸 여배우라고 꼽을 만 하다. 그리고 이민정이 '시라노:연애조작단'으로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흥행 퀸으로 등극했다. 

 


이민정 주연의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개봉 4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민정의 사랑스런 모습과 코믹한 연기에 매료됐다.", "귀엽고 사랑스런 매력녀", "엄태웅과 최 다니엘의 사랑을 받을 만 하다.", "이민정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 등 호평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영화 개봉 전 실시한 호감도 조사에서 이민정은 남,녀 팬들의 사랑을 고루 받았다. 이민전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압구정 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이민정씨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고 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함께 호감을 주는 눈매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민정씨는 연예계 데뷔 전부터 소위 '강남 얼짱'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미녀 배우이다. 근래에는 2030 연령대의 여성들이 내원, 이민정씨와 같이 호감을 주는 눈매를 만들고 싶다며 쌍꺼풀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이민정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민정을 '도브 데미지 테라피' 모델로 선정한 유니레버 측은 "이민정씨는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민정씨는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되는 도브의 대표 모델에 적합하다."고 평했다. 

 


한편, 이민정은 드라마와 CF에 이어 스크린의 차세대 흥행 여배우 반열에 오르고 있다. 앞으로 이민정이 또 어떤 활약상을 선보일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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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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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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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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